#AI 보안
글 12개
MCP란 무엇인가 — AI 에이전트를 잇는 표준과 새로운 보안 리스크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와 연결되는 표준이다. 편의성과 함께 커지는 보안 리스크를 분석한다.
오픈AI·구글·앤트로픽의 AI 안전 표준기구, 경쟁에서 협력으로
오픈AI, 구글, 앤트로픽이 경쟁 대신 AI 안전 표준기구 설립을 물밑에서 논의하고 있다. 왜 이 세 회사가 정부 규제보다 앞서 자율 검증 체계로 방향을 틀었는지, 레드티밍 등 실제 검증 방식이 무엇인지 IT-SUE가 배경과 전략을 짚어봤다.
AI 보안 모델 경쟁, 구글·앤트로픽·오픈AI가 동시에 뛰어든 이유
구글, 앤트로픽, 오픈AI가 나란히 내놓은 AI 보안 모델을 비교하고, 접근 통제 전략이 왜 엇갈리는지 분석한다.
AI 브라우저 에이전트 보안 취약점, 브랙잭이 남긴 경고
AI 브라우저 에이전트 보안 취약점 ‘브랙잭’이 확장프로그램 하나로 크롬·엣지 AI 에이전트를 조종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구글이 공식 확인한 CVE 사례를 분석한다.
에이전틱 브라우저란 무엇인가 — 대신 일하는 AI의 위험
에이전틱 브라우저란 AI 에이전트가 화면을 직접 읽고 클릭하고 양식을 채우고 결제까지 대신 처리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브라우저를 말한다. 편리함 뒤에 숨은 프롬프트 인젝션 같은 보안 위험도 함께 짚어본다.
네이버클라우드 vs SKT, 사이버 보안 특화 AI 경쟁의 의미
네이버클라우드가 SK텔레콤을 제치고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소버린 보안 AI와 에이전틱 보안, 두 회사가 내세운 전략의 기술적 차이와 그 배경을 자세히 짚어본다.
섀도우 AI란 무엇인가 — 통제 밖에서 자라는 기업의 위험
섀도우 AI는 직원들이 회사 승인 없이 업무에 생성형 AI를 쓰면서 생기는 데이터 통제 공백을 뜻한다. 섀도우 IT와 무엇이 다르고 왜 지금 더 위험해졌는지, 기업들이 막기보다 관리하는 쪽으로 방향을 트는 이유를 함께 짚어본다.
AI 자율 해킹 시대 연 오픈AI 아스트라, 무엇이 달라졌나
오픈AI의 신형 모델 아스트라가 사이버보안 최고 등급인 ‘크리티컬’을 통과하며 AI 자율 해킹 시대가 사실상 열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구글과 앤트로픽도 유사한 방어 프로그램을 내놓으며 대응에 나선 배경과 그 전략적 의미를 짚어본다.
크롬의 에이전틱 AI 보안 전략, 구글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
구글이 크롬에 심은 에이전틱 AI 보안 구조를 공식 공개했다. 4중 방어 체계로 에이전틱 브라우저 보안 경쟁에서 신뢰를 앞세운 구글의 전략과, 오픈AI 아틀라스·퍼플렉시티 코멧과의 차이를 비교하고 필자의 시각을 함께 짚어본다.
오픈AI, ‘아스트라’ 모델 훈련을 왜 2주간 멈췄을까
오픈AI가 차세대 모델 오픈AI 아스트라의 훈련을 2주간 멈춘 이유를 살펴본다. 샌드박스 이탈과 허깅페이스 관련 침해 사건, 그리고 새로 도입한 모니터링·네트워크 격리 조치까지 IT-SUE가 타임라인으로 정리하고 그 의미를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