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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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나나, 외부 AI 의존 벗고 서빙비 낮추는 전략
카카오 카나나는 1550억 파라미터 자체 모델로 외부 AI 의존도를 낮추고 서빙 비용을 통제하려는 승부수다. 그 전략의 의미를 분석한다.
합성 데이터란 무엇인가 — AI가 데이터로 AI를 학습시키는 이유
실제 데이터가 고갈되는 시대, AI가 스스로 만든 합성 데이터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엔비디아 코스모스와 MS 파이 사례로 합성 데이터의 정의와 등장 배경, 모델 붕괴 리스크, 기업들의 전략을 심층 분석한다.
미스트랄 AI 삼성전자 파트너십이 여는 반도체용 AI 시대
삼성전자가 미스트랄 AI 시리즈D 투자를 주도하며 반도체 결함 탐지와 공정 최적화, 수율 관리에 특화된 온프레미스 AI 모델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미스트랄 AI 삼성전자 파트너십이 가진 전략적 의미와 소버린 AI 경쟁 구도를 분석한다.
쿠팡 AI 팩토리 전략의 진짜 목적, 아마존과 닮은 길
쿠팡이 임차형 데이터센터에서 벗어나 엔비디아와 손잡고 쿠팡 AI 팩토리를 직접 구축하고 있다. 물류 최적화를 넘어 아마존의 AWS 궤적까지 노리는 이 전략의 진짜 목적을 채용 동향과 투자 규모까지 짚어가며 분석했다.
액침냉각이란 무엇인가 — AI 데이터센터가 열을 식히는 방법
액침냉각이란 서버 기판을 특수 냉각유에 통째로 담가 열을 식히는 냉각 기술이다. AI 칩의 발열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지면서, 국내 통신사와 클라우드 기업들도 액침냉각 실증에 잇따라 나서고 있는 배경을 정리했다.
AI 서비스 동시 장애, 오픈AI·앤트로픽·구글은 왜 같이 멈췄나
오픈AI·앤트로픽·구글의 AI 서비스가 지난 9월 3일 같은 시간대에 나란히 동시 장애를 일으켰다. 세 회사 중 원인을 명확히 공개한 곳은 한 곳뿐이었다. AI 서비스 장애의 배경과 멀티모델 전략의 실효성을 IT-SUE가 짚어본다.
메타 아이리스 칩 양산, 브로드컴은 왜 경쟁사 칩까지 설계할까
메타 아이리스 칩이 2026년 9월 양산에 들어가는 가운데, 브로드컴이 메타·구글·오픈AI 등 경쟁 빅테크들의 커스텀 AI 칩을 동시에 설계하는 독특한 구조와 그 안의 이해상충 우려, 메타의 인프라 수직통합 전략을 함께 짚어본다.
네오클라우드란 무엇인가? 앤트로픽의 350억 달러 람다 베팅이 보여준 것
네오클라우드란 무엇인가? 앤트로픽이 아마존·구글 대신 350억 달러를 람다에 베팅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근본적 차이, 그리고 엔비디아가 얽힌 순환 파이낸싱 논란까지 IT-SUE만의 시각으로 깊이 있게 짚어봤다.
실리콘 포토닉스란? 구리 배선 대신 빛으로 AI 병목을 뚫는 기술
실리콘 포토닉스는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꿔 전송하는 기술이다. AI 클러스터의 GPU 간 통신 병목을 해결할 열쇠로 떠오르며 삼성전자, TSMC 등이 양산 경쟁에 뛰어들었다. 원리와 아직 남은 과제를 IT-SUE가 정리했다.
구글-마벨 1600억 달러 커스텀 AI 칩 딜, 왜 매출은 2029년인가
구글과 마벨의 커스텀 AI 칩 파트너십이 최대 1600억 달러로 평가받지만, 실제 매출은 2029년에야 본격화될 전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설계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긴 리드타임이 만들어내는 간극을 짚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