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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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퍼 스케일 칩이란? 세레브라스가 GPU와 다른 길을 가는 이유
웨이퍼 스케일 칩은 반도체 웨이퍼 한 장 전체를 하나의 칩으로 쓰는 기술이다. 세레브라스가 Hot Chips 2026에서 공개한 넥서스·CS-6를 통해 이 개념과 엔비디아 GPU 방식의 근본적 차이를 쉽게 풀어본다.
인텔의 에이전틱 AI 칩 승부수, Hot Chips 2026이 보여준 3중 전략
인텔이 Hot Chips 2026에서 에이전틱 AI 칩 3종(다이아몬드 래피즈·크레센트 아일랜드·와일드캣 레이크)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이어지는 인텔의 전략과, 엔비디아와는 다른 승부수를 살펴본다.
알리바바 AI 클라우드 전략, 자체 칩으로 손익분기점을 당기다
알리바바 AI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은 자체 개발 칩이다. 클라우드 매출 45% 성장과 손익분기점 조기 달성을 동시에 노리는 알리바바 AI 클라우드 전략을, 자체 칩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 전략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봤다.
허깅페이스 130억 달러 매각설, 오픈소스 AI 생태계는 흔들리나
허깅페이스 매각설이 130억 달러 규모로 보도됐다. 오픈소스 AI 생태계의 중심 허브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를 짚어본다.
스트라이프의 오픈라우터 인수, AI 토큰 라우팅이 핵심인 이유
스트라이프가 AI 토큰 라우팅 스타트업 오픈라우터를 인수했다. 400개가 넘는 AI 모델 사이의 트래픽을 비용과 성능 기준으로 자동 배분하는 이 기술이 왜 결제 인프라 전략의 핵심이 됐는지 IT-SUE가 자세히 짚어봤다.
에치드(Etched)의 승부수, ‘AI 추론 전용 칩’ 하나로 엔비디아에 맞서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에치드가 트랜스포머 전용 칩 ‘소후’로 엔비디아에 도전한다. 범용성을 포기한 이 승부수가 통할 수 있는 이유를 짚어본다.
GPU 보유량이 왜 AI 모델 경쟁의 ‘속도’를 결정지을까?
AI 모델 경쟁의 핵심은 '속도'입니다. 왜 GPU가 이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인지, 병렬 처리의 원리부터 LLM 학습, 최신 엔비디아 GPU 확보의 전략적 가치까지 심층 분석해보겠습니다.
엔비디아-OpenAI 동맹, AI 시대의 판도를 바꾸다
2025년 9월 22일 발표된 1000억 달러 규모의 '엔비디아 OpenAI 파트너십'을 심층 분석합니다. AI 칩과 생성형 AI의 만남이 AI 산업 지형도, 기술의 미래, 그리고 '순환 자금 조달' 논란 등 시장 경쟁 구도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