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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마이아 300이 코파일럿 추론을 맡는다. 엔비디아·AMD 의존을 줄이려는 인프라 전략과 추론 비용, 자체 칩·클라우드 수직 통합이 갖는 의미를 짚고, 이 선택이 클라우드 경쟁의 원가 구조를 어떻게 바꿀지 분석한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에치드가 트랜스포머 전용 칩 ‘소후’로 엔비디아에 도전한다. 범용성을 포기한 이 승부수가 통할 수 있는 이유를 짚어본다.
IT 뉴스를 보다 보면 ‘미래가 정말 코앞에 왔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 미래가 어떤 모양일지, 우리에겐 어떤 기회가 될지 궁금해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