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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공급 부족이 엔비디아·AMD 칩 설계를 바꾸는 이유
HBM 공급 부족이 심해지면서 엔비디아와 AMD가 차세대 AI 가속기의 메모리 사양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950억 달러 규모의 선도구매계약으로 이 국면에 대응하고 있는데, 그 배경과 의미를 분석했다.
메타 아이리스 칩 양산, 브로드컴은 왜 경쟁사 칩까지 설계할까
메타 아이리스 칩이 2026년 9월 양산에 들어가는 가운데, 브로드컴이 메타·구글·오픈AI 등 경쟁 빅테크들의 커스텀 AI 칩을 동시에 설계하는 독특한 구조와 그 안의 이해상충 우려, 메타의 인프라 수직통합 전략을 함께 짚어본다.
네오클라우드란 무엇인가? 앤트로픽의 350억 달러 람다 베팅이 보여준 것
네오클라우드란 무엇인가? 앤트로픽이 아마존·구글 대신 350억 달러를 람다에 베팅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근본적 차이, 그리고 엔비디아가 얽힌 순환 파이낸싱 논란까지 IT-SUE만의 시각으로 깊이 있게 짚어봤다.
웨이퍼 스케일 칩이란? 세레브라스가 GPU와 다른 길을 가는 이유
웨이퍼 스케일 칩은 반도체 웨이퍼 한 장 전체를 하나의 칩으로 쓰는 기술이다. 세레브라스가 Hot Chips 2026에서 공개한 넥서스·CS-6를 통해 이 개념과 엔비디아 GPU 방식의 근본적 차이를 쉽게 풀어본다.
엔비디아 풀사이드 7조원 딜, 인수 없는 인수 전략
엔비디아가 AI 코딩 스타트업 풀사이드에 7조원을 투입했다. 라이선스와 지분투자, 인재 영입을 섞은 엔비디아 풀사이드 딜의 구조를 뜯어보고, 인수합병 심사 없이도 핵심 기술과 인력을 흡수하는 엔비디아식 전략의 의미를 분석한다.
에치드(Etched)의 승부수, ‘AI 추론 전용 칩’ 하나로 엔비디아에 맞서다
AI 반도체 스타트업 에치드가 트랜스포머 전용 칩 ‘소후’로 엔비디아에 도전한다. 범용성을 포기한 이 승부수가 통할 수 있는 이유를 짚어본다.
ASIC이란? 오픈AI가 브로드컴과 ‘할라피뇨’ 칩을 직접 만든 이유
오픈AI가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과 손잡고 만든 추론 전용 ASIC 할라피뇨 칩을 통해, GPU와는 다른 목적 특화 반도체 개념과 등장 배경, 구체적인 기술적 특징, 그리고 업계 전반으로 번지는 커스텀 칩 흐름까지 정리해 설명한다.
GPU 보유량이 왜 AI 모델 경쟁의 ‘속도’를 결정지을까?
AI 모델 경쟁의 핵심은 '속도'입니다. 왜 GPU가 이 속도를 결정짓는 핵심 자산인지, 병렬 처리의 원리부터 LLM 학습, 최신 엔비디아 GPU 확보의 전략적 가치까지 심층 분석해보겠습니다.
AMD, 붉은 제국의 부활.. CPU, GPU를 넘어 AI 시대를 선도하다
AMD, IT 생태계 전반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CPU(Ryzen)와 GPU를 넘어 데이터센터(EPYC), 인공지능 반도체까지, 인텔과의 경쟁 속에서 IT 미래를 선도하는 AMD의 핵심 사업 분야와 앞으로 전망을 살펴봅니다.
엔비디아 진짜 경쟁력은 GPU가 아닌 ‘CUDA 생태계’에 있다
엔비디아(Nvidia) AI 시장 지배력은 강력한 GPU 하드웨어에만 있지 않습니다. 15년간 구축된 소프트웨어 플랫폼 CUDA가 어떻게 강력한 해자를 만들고, 경쟁사가 넘볼 수 없는 개발자 생태계를 완성했는지 심층 분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