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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글 6개

IT ISSUE·

베라 루빈과 HBM4 품귀, 엔비디아가 맞닥뜨린 진짜 변수

엔비디아 차세대 GPU 베라 루빈의 조기 등판설과 함께 HBM4 메모리 품귀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4 공급 전략이 베라 루빈 로드맵의 실제 출시 시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조적으로 분석한다.

IT ISSUE·

SK하이닉스 인텔 메모리 생산 협상, 오하이오가 시험대에 오르다

SK하이닉스와 인텔이 오하이오 공장에서 메모리 생산을 협의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SK하이닉스 인텔 메모리 생산 협상의 배경과 로직 파운드리를 메모리 라인으로 바꾸는 기술적 난제, AI 메모리 수요·지정학적 맥락을 분석했다.

IT ISSUE·

메모리 슈퍼사이클, PC·스마트폰 가격을 흔드는 이유

AI 데이터센터의 메모리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시작되며 D램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이 여파는 서버를 넘어 PC와 스마트폰 가격표까지 흔들고 있으며, 제조사들의 전략적 대응을 메모리 슈퍼사이클 관점에서 짚어본다.

IT 용어 설명·

하이 NA EUV란 무엇인가 — 반도체 미세화의 다음 무기

하이 NA EUV는 기존 EUV 장비보다 렌즈 개구수를 훨씬 크게 높인 차세대 노광장비를 뜻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왜 2028년을 목표로 이 기술 도입을 서두르는지, 그 배경과 기술적 의미를 자세히 짚어본다.

기업분석·

HBM 공급 부족이 엔비디아·AMD 칩 설계를 바꾸는 이유

HBM 공급 부족이 심해지면서 엔비디아와 AMD가 차세대 AI 가속기의 메모리 사양까지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950억 달러 규모의 선도구매계약으로 이 국면에 대응하고 있는데, 그 배경과 의미를 분석했다.

기업분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생각하는 메모리’ 경쟁, 무엇이 다른가

핫칩스 2026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생각하는 메모리 전략을 비교했다. PIM 기술과 HBM4 패키징까지, AI 메모리 병목을 풀어내는 두 회사의 접근법 차이를 필자의 관점으로 짚어보고 전망까지 정리했다.

기술의 흐름을 따라가며, 다가올 미래를 조금 더 선명하게.

IT 뉴스를 보다 보면 ‘미래가 정말 코앞에 왔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 미래가 어떤 모양일지, 우리에겐 어떤 기회가 될지 궁금해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