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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글 23개

기업분석·

아마존 트레이니엄, 엔비디아 아성에 도전하다

아마존 트레이니엄이 AWS 내부용 칩을 넘어 외부 판매까지 검토하며 엔비디아 독주 체제에 균열을 내고 있다. 클라우드 임대업자에서 AI 반도체 판매자로 넘어가는 아마존의 전략과 배경, 그리고 남은 과제까지 짚어본다.

IT ISSUE·

클라우드 CPU 경쟁, Arm 네오버스 N4가 바꾸는 서버 시장 판도

Arm이 최대 128코어를 지원하는 신규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공개하며 클라우드 CPU 경쟁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왜 빅테크들이 자체 칩 설계에 뛰어드는지, 인텔과 AMD의 입지는 어떻게 흔들리고 있는지 살펴본다.

기업분석·

쿠팡 AI 팩토리 전략의 진짜 목적, 아마존과 닮은 길

쿠팡이 임차형 데이터센터에서 벗어나 엔비디아와 손잡고 쿠팡 AI 팩토리를 직접 구축하고 있다. 물류 최적화를 넘어 아마존의 AWS 궤적까지 노리는 이 전략의 진짜 목적을 채용 동향과 투자 규모까지 짚어가며 분석했다.

IT 용어 설명·

액침냉각이란 무엇인가 — AI 데이터센터가 열을 식히는 방법

액침냉각이란 서버 기판을 특수 냉각유에 통째로 담가 열을 식히는 냉각 기술이다. AI 칩의 발열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커지면서, 국내 통신사와 클라우드 기업들도 액침냉각 실증에 잇따라 나서고 있는 배경을 정리했다.

IT 용어 설명·

네오클라우드란 무엇인가? 앤트로픽의 350억 달러 람다 베팅이 보여준 것

네오클라우드란 무엇인가? 앤트로픽이 아마존·구글 대신 350억 달러를 람다에 베팅한 이유,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근본적 차이, 그리고 엔비디아가 얽힌 순환 파이낸싱 논란까지 IT-SUE만의 시각으로 깊이 있게 짚어봤다.

IT 용어 설명·

실리콘 포토닉스란? 구리 배선 대신 빛으로 AI 병목을 뚫는 기술

실리콘 포토닉스는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꿔 전송하는 기술이다. AI 클러스터의 GPU 간 통신 병목을 해결할 열쇠로 떠오르며 삼성전자, TSMC 등이 양산 경쟁에 뛰어들었다. 원리와 아직 남은 과제를 IT-SUE가 정리했다.

기업분석·

구글-마벨 1600억 달러 커스텀 AI 칩 딜, 왜 매출은 2029년인가

구글과 마벨의 커스텀 AI 칩 파트너십이 최대 1600억 달러로 평가받지만, 실제 매출은 2029년에야 본격화될 전망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반도체 설계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긴 리드타임이 만들어내는 간극을 짚어본다.

IT 용어 설명·

웨이퍼 스케일 칩이란? 세레브라스가 GPU와 다른 길을 가는 이유

웨이퍼 스케일 칩은 반도체 웨이퍼 한 장 전체를 하나의 칩으로 쓰는 기술이다. 세레브라스가 Hot Chips 2026에서 공개한 넥서스·CS-6를 통해 이 개념과 엔비디아 GPU 방식의 근본적 차이를 쉽게 풀어본다.

기업분석·

인텔의 에이전틱 AI 칩 승부수, Hot Chips 2026이 보여준 3중 전략

인텔이 Hot Chips 2026에서 에이전틱 AI 칩 3종(다이아몬드 래피즈·크레센트 아일랜드·와일드캣 레이크)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이어지는 인텔의 전략과, 엔비디아와는 다른 승부수를 살펴본다.

기업분석·

알리바바 AI 클라우드 전략, 자체 칩으로 손익분기점을 당기다

알리바바 AI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은 자체 개발 칩이다. 클라우드 매출 45% 성장과 손익분기점 조기 달성을 동시에 노리는 알리바바 AI 클라우드 전략을, 자체 칩과 대규모 인프라 투자 전략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봤다.

기술의 흐름을 따라가며, 다가올 미래를 조금 더 선명하게.

IT 뉴스를 보다 보면 ‘미래가 정말 코앞에 왔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 미래가 어떤 모양일지, 우리에겐 어떤 기회가 될지 궁금해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