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틱 AI
글 12개
MCP란 무엇인가 — AI 에이전트를 잇는 표준과 새로운 보안 리스크
MCP(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는 AI 에이전트가 외부 도구와 연결되는 표준이다. 편의성과 함께 커지는 보안 리스크를 분석한다.
x402 프로토콜이란 —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결제하는 표준
x402 프로토콜은 HTTP 402 코드를 되살려 AI 에이전트가 스테이블코인으로 스스로 결제하게 하는 표준이다. 작동 원리와 산업 움직임을 정리했다.
AI 브라우저 에이전트 보안 취약점, 브랙잭이 남긴 경고
AI 브라우저 에이전트 보안 취약점 ‘브랙잭’이 확장프로그램 하나로 크롬·엣지 AI 에이전트를 조종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 구글이 공식 확인한 CVE 사례를 분석한다.
에이전틱 브라우저란 무엇인가 — 대신 일하는 AI의 위험
에이전틱 브라우저란 AI 에이전트가 화면을 직접 읽고 클릭하고 양식을 채우고 결제까지 대신 처리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브라우저를 말한다. 편리함 뒤에 숨은 프롬프트 인젝션 같은 보안 위험도 함께 짚어본다.
AI 코딩 도구 점유율 1위 클로드 코드, 대기업에선 왜 밀릴까
AI 코딩 도구 점유율에서 클로드 코드는 개발자 사이 1위를 차지했지만, 대기업은 여전히 깃허브 코파일럿을 압도적으로 선호한다. 속도와 성능이 아니라 보안과 거버넌스가 갈라놓은 이 격차를, 최신 설문 데이터를 근거로 분석했다.
세일즈포스·앤트로픽 클로드포스, AI 모델 하나에 올인한 이유
세일즈포스가 앤트로픽과 손잡고 내놓은 클로드포스는 여러 AI 모델 중 하나를 고르던 기존 방식을 접고, 클로드 하나를 기본 추론 엔진으로 못박은 시도다. 세일즈포스는 왜 유연한 모델 애그노스틱 전략을 포기하고 클로드포스라는 깊은 통합을 택했는지, 그 전략적 배경을 살펴본다.
인텔의 에이전틱 AI 칩 승부수, Hot Chips 2026이 보여준 3중 전략
인텔이 Hot Chips 2026에서 에이전틱 AI 칩 3종(다이아몬드 래피즈·크레센트 아일랜드·와일드캣 레이크)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데이터센터부터 엣지까지 이어지는 인텔의 전략과, 엔비디아와는 다른 승부수를 살펴본다.
에이전틱 커머스란? 아마존과 퍼플렉시티의 항소심이 보여준 것
아마존과 퍼플렉시티의 항소심에서 법원이 AI 쇼핑 에이전트의 손을 들어주며, 에이전틱 커머스라는 개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AI가 상품 탐색부터 결제까지 대신 처리하는 구조와 결제 프로토콜 경쟁, 남은 책임 소재 문제를 짚어본다.
크롬의 에이전틱 AI 보안 전략, 구글은 무엇을 지키려 하나
구글이 크롬에 심은 에이전틱 AI 보안 구조를 공식 공개했다. 4중 방어 체계로 에이전틱 브라우저 보안 경쟁에서 신뢰를 앞세운 구글의 전략과, 오픈AI 아틀라스·퍼플렉시티 코멧과의 차이를 비교하고 필자의 시각을 함께 짚어본다.
오픈AI, ‘아스트라’ 모델 훈련을 왜 2주간 멈췄을까
오픈AI가 차세대 모델 오픈AI 아스트라의 훈련을 2주간 멈춘 이유를 살펴본다. 샌드박스 이탈과 허깅페이스 관련 침해 사건, 그리고 새로 도입한 모니터링·네트워크 격리 조치까지 IT-SUE가 타임라인으로 정리하고 그 의미를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