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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와 LG가 ‘모두의 AI’ 사업을 위해 컨소시엄을 꾸렸다. 엑사원과 카나나를 앞세운 이 연합의 전략을 분석한다.
IT 뉴스를 보다 보면 ‘미래가 정말 코앞에 왔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 미래가 어떤 모양일지, 우리에겐 어떤 기회가 될지 궁금해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