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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가 앤트로픽과 손잡고 내놓은 클로드포스는 여러 AI 모델 중 하나를 고르던 기존 방식을 접고, 클로드 하나를 기본 추론 엔진으로 못박은 시도다. 세일즈포스는 왜 유연한 모델 애그노스틱 전략을 포기하고 클로드포스라는 깊은 통합을 택했는지, 그 전략적 배경을 살펴본다.
IT 뉴스를 보다 보면 ‘미래가 정말 코앞에 왔구나’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 미래가 어떤 모양일지, 우리에겐 어떤 기회가 될지 궁금해서 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